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07 11:15
서울시복지재단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 공유복지살롱'을 오는 10월까지 3차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공유복지살롱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고민과 질문을 나누고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연결하며 새로운 실천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살롱은 오는 12일 조에스더 엘컴퍼니 대표와 함께 '관계 속의 나를 이해하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두 번째 살롱은 관계짓기 사회복지실천기획연구소 이두진 소장과 함께 '달라진 관계 속에서 새로운 1을 이해하다'를 주제로 열립니다.세 번째 살롱 역시 이두진 소장과 함께 '1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실천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2026 공유복지살롱은 복지큐레이션 WISH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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