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4 11:15
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 특별 프로그램 '한양의 여름나기'와 '산타의 여름휴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한양의 여름나기'는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던 시대, 옛사람들의 피서법을 알아보고 스티커를 이용해 자신만의 부채를 만들어 보도록 구성됐습니다.안내문·스티커·부채로 구성된 프로그램 키트는 내일부터 어린이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