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8 09:01
글로벌 영양보조제 업체 허벌라이프의 인도 포상관광단 1천400명이 다음달 6∼11일 서울을 찾는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인도 HDFC 은행 직원 3천257명이 서울을 찾은 이후 인도 포상관광단 규모로는 최대 규모입니다.참가자들은 각자 3박 4일 동안 서울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회원사인 5성급 호텔 네 곳에 나눠 투숙하고 경복궁, 북촌 한옥마을, 명동 등 관광지를 방문합니다.허벌라이프는 당초 조지아를 유력한 목적지로 검토하다가 지난 6·7월 두 차례 사전답사 끝에 서울을 중심으로 한 방한 일정을 확정했습니다.서울관광재단과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 한국관광공사는 허벌라이프의 7월 2차 사전 답사 당시 서울 MICE 인프라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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