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1 08:09
서울시는 성수대교 진입부 램프에 있는 단차를 외부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검증한 결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시내 교량 전수조사 결과, 성수대교를 비롯한 11개 교량 32개 진입부 램프에서 단차를 확인했으나 지반 침하 징후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서울시는 다만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예방적 차원의 보강과 관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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