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4 11:38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온 장애인 단체가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의원회관에서 기지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시의회 민주당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내용으로 하는 당론 제 1·2호 조례안을 다가오는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전장연은 시의회 민주당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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