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08 10:50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스티커 붙은 주유소 <자료사진=연합뉴스>
이종욱 의원은 "정부는 민생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일회성 현금 살포를 반복하기에 앞서, 쓴 돈이 실제 누구에게 돌아갔고 민생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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