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가영 기자
going1225@tbs.seoul.kr
2024-04-02 10:17
서울 영등포구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여의서로 일대 교통통제를 오는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 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 구간이 교통통제 연장 대상입니다.[여의도 봄꽃축제 교통 통제 구간 <사진=영등포구 제공>]
여의서로 하부도로인 서강대교 남단 주차장~여의하류 나들목 구간은 당초 계획대로 내일(3일) 낮 12시에 교통통제를 해제합니다.영등포구는 여의나루역 일대 질서유지와 모범 운전자의 교통질서 안내 역시 연장된다고 설명했습니다.아울러 같은 기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화장실, 유아차 대여, 아기쉼터, 관광정보센터, 의료상황실 등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의 운영도 연장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