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7-11 07:04
국민연금제도가 현행대로 유지될 경우 3년 후인 2027년에는 보험료 수입만으로는 연금 급여 지출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국민연금연구원의 '국민연금 중기재정 전망' 보고서를 보면 올해부터 5년간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는 64만 4,128명 줄어듭니다.반면 노령·유족·장애연금과 반환·장애·사망일시금 등을 모두 합한 전체 수급자는 같은 기간 198만 6,873명 증가합니다.수급자 증가로 연금 급여 지출도 급증해 2027년이 되면 67조 6,071억원으로 보험료 수입보다 급여지출액이 더 많아져 수입만으로는 지출을 충당하지 못하게 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