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지성
moonjs112233@naver.com
2019-08-13 16:34
변호사는 직업윤리와 보편적 규범 사이에서 내적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항상 궁금했었다. '김앤장'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희망을 짓밟고 전범기업을 변호할 때 괴롭기는 했었는지. #김어준의_뉴스공장(8.13)의 김어준 생각▲시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ibang.tbs ▲tbs new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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