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0-11-28 15:29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진행 중인 가운데, 기존 집단발병 사례의 감염 규모가 연일 커지고 크고 작은 새로운 감염도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8일)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어플소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서구의 댄스·에어로빅학원 사례에서는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26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55명으로 늘었습니다. 사우나와 관련해선 서초구에서 현재까지 모두 63명, 송파구에서 14명이 확인됐습니다.서울뿐 아니라 경기, 강원, 충북 등 전국 곳곳에서 감염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은 16%대로 올라섰습니다.<사진=연합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