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창은 기자
bce@tbs.seoul.kr
2021-01-19 06:34
오늘(19일) 새벽 2시 20분쯤 인천 연수구의 한 중고차수출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수출용 중고차 수십 대가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16명과 펌프차 등 장비 43대를 투입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