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2-10-29 09:52
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연합뉴스>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3만 명대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 7,3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1만415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 7,26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6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270명으로, 전날보다 18명 증가했고, 사망자는 31명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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