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3-03-26 15:18
인터넷전문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률이나 수용률이 시중은행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이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한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는 대출 계좌 870만 여개 중 실제 신청이 이루어진 계좌는 55만 여개로 평균 신청률은 6.33%였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