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4-11 11:15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4·10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 위원장은 오늘(11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심은 언제나 옳다"며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 당을 대표해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한다"며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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