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8-14 09:26
경찰이 내일(15일) 서울 도심에 기동대 6,000여 명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광복절 당일인 내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식 격인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과 각종 집회·시위가 예고된 데 따른 것입니다.내일 국민임명식은 저녁 8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는 70여 건의 집회가 신고된 상태입니다.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와 진보단체 8·15 범시민대회추진위원회는 각각 만 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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