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2 11:15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다자녀가구 특별공급제도를 악용해 청약에 당첨된 아파트를 불법 전매하려던 일당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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