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문화재단, '예술로 매력서울' 본격 추진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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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이 서울 5대 권역 자치구 문화기관과 함께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재단은 이를 위해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를 대상으로 권역 내 공통 지역문화 자원과 주제를 연계한 협력사업을 공모해,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중구·종로·용산문화재단의 '2026 도심의 세포들' ▲은평문화재단과 서대문구청의 <예술로 피운 우리의 이야기> ▲중랑·도봉·광진·노원문화재단의 <7-ling Festa(칠링 페스타)> ▲구로·금천·양천문화재단의 <도시의 리듬, 일상의 예술> ▲강남·송파·강동문화재단의 <동남권 예술 순환 프로젝트 '당신의 하루'>입니다.

각각의 주제로 지역 내 특성화 골목, 한강 지천, 공원, 지역 명소, 문화거점 등에서 축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연말까지 펼쳐집니다.

'예술로 매력서울' 사업과 권역별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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