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집단식중독 3년간 1천건 육박…정부, 지도·점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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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발생한 집단식중독이 1천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보면,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집단식중독 사고는 모두 948건으로, 거의 하루 한 번꼴로 발생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23년에 359건, 2024년 265건, 지난해에는 324건의 집단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범정부 협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취약 식품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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