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6 08:21
지난 3월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금융감독원의 공개한 3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로, 2월 말과 비교하면 0.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다만 지난해 3월과 비교하면 0.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3월 중 신규 연체율은 0.11%로, 2월보다 0.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29%, 이를 제외한 가계대출은 0.76%로 집계됐습니다.기업대출 전체 연체율은 0.68%로,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81%,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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