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6 08:33
미군이 이란 남부의 미사일 발사기지와 기뢰부설함 등을 공습했습니다.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25일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이란 남부 지역의 일부 목표물을 공습했다며 휴전이 진행되는 와중에 미군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공습은 기뢰 부설을 시도하는 이란 선박과 미사일 발사대를 겨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적대행위 중단을 선언하고 향후 60일간 핵협상을 벌이는 내용의 양해각서 초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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