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8 08:34
오늘 밤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울시장 후보들이 첫 공식 대면토론이 진행됩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토론에는 서울시장 후보 7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만 선관위 초청으로 참여합니다.2시간 동안 열리는 토론회는 SBS를 통해 생중계되며 KBS와 MBC도 토론회를 동시중계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
방미통위 "TBS FM 재허가 승인, 상업광고 허용"
4월 서울 기온 30도 넘을까?…기후공약 중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