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1 08:14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중 8건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지방청별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접수 건수'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3월 말까지 모두 780건의 탈세 제보가 접수됐습니다.이 가운데 81%이르는 633건이 서울·중부·인천청 등 수도권 관할청에 집중됐습니다.관할청 별로는 서울청이 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부청 164건, 인천청 147건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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