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2 07:28
한미 정상이 합의한 안보 분야 후속 협의가 오늘(2일) 서울에서 시작됩니다.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되는 회의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주재하고, 이후 양측 국가안보실 주도로 분야별 협의가 진행된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회의에서는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협력, 조선업 협력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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