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2 08:31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시내 곳곳을 누비며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집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오늘 아침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진행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각 자치구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오세훈 후보는 신촌역에서 마지막 유세 후 광화문광장과 감사의정원, 종로 젊음의 거리 등 일대를 돌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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