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5 07:3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서울의 명소에서 만찬 회동을 합니다.황 CEO는 오늘 오후 전세기편으로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할 예정입니다.황 CEO는 서울 시내에서 SK그룹 최태원, 현대차그룹 정의선, LG그룹 구광모 회장과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만찬 회동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업계는 국내 인공지능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총수들이 황 CEO와 흉금 없는 자리를 통해 의기투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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