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8 08:27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안전성과 지역 상생 노력을 갖춘 우수 숙소 발굴에 나섰습니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6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공모 대상은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소와 한옥체험업소입니다.서울시는 올해 최대 20곳의 우수 서울스테이를 선정해 숙소 운영 개선과 홍보·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제공할 계획입니다.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온라인 신청처(https://forms.gle/oGMuLkbHxEp87Jm4A)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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