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2 14:12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우리시간 오늘 오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우리 대표팀은 후반 14분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 선수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 선수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 선수의 역전 골로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우리 대표팀은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대 0으로 물리친 멕시코에 이은 조 2위로 조별 리그 경쟁을 시작했습니다.우리 대표팀은 남아공 대회와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이자 통산 3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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