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프랜차이즈 연평균 매출 4억2천만원…창업비용 1억1천만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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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등록된 가맹사업 본부 수와 가맹점 수, 가맹점 평균 매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2025년 가맹사업 등록현황을 보면, 2024년 2천754개에서 지난해 2천848개로 3.4% 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같은 기간 4천403개에서 4천447개로 1% 증가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4년 말 기준 20만5천423개로 전년보다 0.1% 늘었고, 연평균 매출은 4억2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습니다.

가맹점 창업 비용은 평균 1억1천350만원으로, 업종별로는 서비스 업종이 1억7천24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소매업은 1억4천720만원, 외식업은 9천61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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