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2 07:37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지정하는 '고위험 국가'로 16년 연속 분류됐습니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 본부에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총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국제기준 이행을 평가한 결과, 중대한 결함으로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국가로 북한, 이란, 미얀마를 선정했습니다.북한은 2011년부터 16년째 고위험 국가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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