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2 08:20
물가와 임금상승 영향으로 월급 500만원 이상 근로자의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과 지역별 고용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10월 기준 임금근로자 2천248만명 가운데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근로자는 371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전체 임금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5%로, 규모와 비중 모두 201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1년 전과 비교하면 500만원 이상 임금근로자는 29만명 늘었고, 비중은 1.1%포인트 커졌습니다.산업별로는 제조업이 24%로 500만원 이상 임금 근로자의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