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2 08:53
증시 호황에 힘입어 국내 자산운용사 1분기 수익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 자산운용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4천66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3.3배, 1조원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도 91.1%나 늘어난 규모입니다.운용 자산은 2천355조7천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7.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영업이익은 1조3523억원으로, 수수료 수익 증가 등에 따라 전 분기 대비 54%, 전년 동기 대비 232.5% 성장했습니다.수수료 수익은 1조8천931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9.5% 늘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