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3 07:32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규명과 선거관리 제도 개혁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본격 가동됩니다.국조특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40여명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로부터 기관보고를 받습니다.여야는 앞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 중앙선관위원 9명을 포함해 선관위 관계자 40여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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