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4 12:10
합동참모본부는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합참은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해당 군인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재명 정부 출범 후 귀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이며, 군인 귀순은 두 번째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