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해외 대학생 13명 '문화특파원' 선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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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 온라인 발대식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서울을 홍보하기 위해 해외 대학생 13명을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한국학과가 있는 해외 대학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영국 SOAS 런던 대학교와 헝가리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교 재학생 등 모두 13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서울의 문화예술과 관광,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달 중으로는 '나만의 서울 여행 코스'를 주재로 '이상적인 1일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하반기에도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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