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윤철 부총리 "민생물가 안정에 가용수단 총동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5 10:04

좋아요버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정·세제·금융 등 가용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물가안정과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오늘 먹거리 물가안정 관계기관·협회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민생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이런 방침을 공개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어 유통구조 개선, 물가 모니터링과 물가 정보 공개, 할당관세 등 정책의 효과를 높이도록 관계 부처와 기관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 농협, 수협, 식품산업협회,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좋아요버튼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