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5 10:04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정·세제·금융 등 가용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물가안정과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구윤철 부총리는 오늘 먹거리 물가안정 관계기관·협회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민생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이런 방침을 공개했습니다.구 부총리는 이어 유통구조 개선, 물가 모니터링과 물가 정보 공개, 할당관세 등 정책의 효과를 높이도록 관계 부처와 기관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 농협, 수협, 식품산업협회,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