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6 07:30
서울시는 서울시무형유산 '색실누비장' 보유자로 김윤선씨를, '입사장' 전승교육사로 신선이씨를 각각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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