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6 07:38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 금액이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한 74조1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공공부문 계약액은 25조1천억원으로 포천 발전소, 부산항 등 사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습니다.민간부문 계약액은 49조원으로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등 사업 영향으로 35.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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