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1 12:34
전기차 초고속 충전기는 요금을 인상하고 저속 충전기는 인하하는 공공 전기차 충전기 요금 체계 개편안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됩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1일부터 전체 충전기 90% 가까이 지하는 출력 30kW 미만 충전기는 요금이 기존보다 9.1%. 29.4원 인하되고 약 2.3%의 출력 200kW 이상 충전기는 13.2%, 45.9원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충전기 출력별로 보면 ▲ 30kW 미만이면 요금이 1kWh당 295.0원 ▲ 30kW 이상 50kW 미만이면 307.2원 ▲ 50kW 이상 100kW 미만이면 325.6원 ▲ 100kW 이상 200kW 미만이면 348.4원 ▲ 200kW 이상이면 393.1원이 됩니다.기후부는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전기요금과 전기차 충전 요금을 연동하는 방향으로 요금 체계를 추가로 개편할 계획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