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2 07:31
서울시는 '찾아가는 인사·노무·산업안전 무료 컨설팅' 지원 대상 사업장 100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노동관계법 위반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과태료와 노사갈등 등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사업장 스스로 노동환경을 점검·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컨설팅 비용은 무료입니다.참여 희망 사업장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 폼이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서울시 발주 공사·용역 사업장 중심에서 서울 소재 상시근로자 30인 미만 민간 사업장까지 확대했습니다.노동관계법 준수 의지는 있지만 관련 제도를 충분히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이 많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