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유가, 미·이란 종전협상 답보속 강보합…브렌트 0.3%↑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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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실무협상이 별다른 성과 없이 마무리된 가운데 국제유가는 강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현지시간 2일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80달러로 전장보다 0.3%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68.69달러로 전장보다 0.2%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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