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3 07:53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버스 수요 증가에 발맞춰 소형버스 운행 지역을 확대하고 운행 기준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공단은 수도권 내 당일 운행만 가능했던 소형버스 운행 지역을 충청권과 강원권으로 넓히고, 운행 일수도 최대 1박2일로 늘렸습니다.공단은 또 이용 당일 신청 인원의 80% 이상이 탑승해야 운행할 수 있었던 규정을 지워, 앞으로는 소형버스 기준 최소 탑승 기준인 휠체어 1명 포함 3명 이상이면 운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서울장애인버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행되는 특별교통수단으로, 대형버스 3대와 소형버스 4대가 있습니다.대형버스는 최대 2박 3일까지 전국 운행이 가능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