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서 가장 핫한 동네는?…26일까지 '서울에디션25' 시민투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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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동네 명소를 로컬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달 26일까지 '서울에디션25'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서울에디션25 전용 웹사이트(http://www.2026seouledition25.com)에서 25개 자치구별 후보지 2곳 중 1곳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최소 5개 자치구의 후보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결과는 30일 공개됩니다.

서울시는 명소로 선정된 곳을 중심으로 골목상권과 지역 자원, 크리에이터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서울에디션25는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와 중랑구 중랑장미공원 등을 명소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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