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청년 외식창업 지원 '프렙 아카데미' 11기 교육생 모집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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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실전형 창업 교육 '프렙 아카데미' 정규과정 11기 교육생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렙 아카데미 모집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식료 분야 예비 창업자로, 의무복무 제대 군인은 최고 42세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www.seoulsbdc.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합격자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8월 발표됩니다.

프렙 아카데미는 메뉴 개발, 브랜딩, 상권 분석, 원가 관리, 고객 검증,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됐으며, 12주 동안 주 5일, 총 250시간에 걸쳐 60여개의 실무·체험 중심 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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