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8 07:4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과거 '아빠찬스' 논란을 불러왔던 자녀 특혜 채용과 관련해 15명을 징계했지만, 절반은 견책 등 경징계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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