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0 09:55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일명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부실수사와 유착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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