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4 07:42
내년도 최저임금이 이르면 오늘(14일)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갑니다.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220원과 1만530원을 제시했습니다.공익위원들은 오늘 상한선과 하한선인 '심의 촉진 구간'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합의나 표결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회의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최종 타결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