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1차 청문회…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0여명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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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14일) 1차 청문회를 열어 본격적인 진상규명에 나섭니다.

청문회 증인으로는 위철환 직무대행과 노태악 전 위원장 등 전·현직 중앙선관위원 등 90여명이, 참고인은 15명이 채택됐습니다.

국조특위는 주요 증인으로 참석할 전·현직 중앙선관위, 서울시 선관위원들을 상대로 사태 당일 보고 상황을 점검하고, 사태 전후 이어진 선관위의 미흡한 대응과 각종 의혹에 관한 책임을 추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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