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자율협약 건설사 18개로 확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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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운영 기준을 확대하고 국내 건설사들과 자율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제도에 참여하는 회사를 기존의 14곳에서 18곳으로 확대한 것으로, 계령건설산업,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 한신공영이 새로 합류했습니다.

서울형 친환경공사장은 2022년 시와 건설사가 자율협약을 통해 일반 공사장보다 강화된 비산먼지 억제 기준과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을 실천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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