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0 08:1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 19일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만났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러시아 크렘린궁은 이번 회동과 관련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에 도움을 준 북한 지도부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안부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타스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쌓아온 깊은 상호 이해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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