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1 07:35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과 국제유가 상승세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현지시간 2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16포인트 내린 5만1천839.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41포인트 내린 7천443.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2.17포인트 내린 2만5천508.07에 각각 마감했습니다.이날 상승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 경고와 국제 유가 상승세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가 이란 외무부가 막후에서 외교적 접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수 하락 폭이 제한됐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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